- 야만용사의 한이 서려있는 무너진 폐허를 탐험하고 ‘카나이의 함’을 얻어라!
- ‘세계석’으로 이어지는 길을 방어하던 야만용사 부족 연합의 관문
- 모험 모드의 3막 지도에서 우측 상단에 있는 순간이동진 선택하여 탐험 가능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디아블로 III: 영혼을 거두는 자(이하 영혼을 거두는 자)에 새롭게 적용될 2.3.0 패치를 통해 추가되는 신규 지역 ‘세체론의 폐허’의 정보를 공개했다.
신규 지역 ‘세체론의 폐허’는 한 때 야만용사 부족 연합의 살아있는 상징이었던 ‘세체론’이 폐허가 된 지역으로 이곳에 있는 관문들은 성역의 가장 귀중한 보물인 ‘세계석’으로 이어지는 유일한 길을 방어하는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디아블로 II 확장팩 디아블로 II: 파괴의 군주를 통해 ‘바알’이 ‘세체론’에 진격하였고 야만용사 대장로 ‘카나이’와 부족민들은 ‘바알’의 군대를 상대로 사력을 다해 싸웠지만 결국 패배하고 말았다. 이제 ‘세체론’에는 오직 무너진 폐허와 지켜내지 못한 희망을 잃은 이들의 광기와 한 때는 위대했던 문명의 차갑고 공허한 그림자만이 남아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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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체론의 폐허’는 모험 모드의 3막 지도에서 우측 상단에 있는 순간이동진을 선택하여 탐험할 수 있다. 또한 ‘세체론의 폐허’를 탐험하며 신규 유물인 ‘카나이의 함’을 찾을 수 있는데, 이를 위해서는 먼저 ‘졸툰 쿨레’를 찾아 말을 걸어야 한다.
‘세체론의 폐허’ 외에도 2.3.0 패치를 통해 ‘신규 유물: 카나이의 함’, ‘제작 시스템 업데이트’, ‘모험모드 업데이트’, ‘신규기능: 시즌여정’, ‘신규 난이도’, ‘새로운 전설 아이템과 세트 아이템’, 그리고 ‘전투 변경 사항’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가 적용되어 디아블로 III 플레이어들은 보다 재미있고 새로운 방식으로 성역에서의 모험을 계속할 수 있다. 패치의 적용 시기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며 지난 7월 1일 2.3.0 패치 공개 테스트 서버가 열려 새로운 콘텐츠에 대한 의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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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패치 공개 테스트 서버에 대한 정보와 패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디아블로 III 공식 홈페이지 내 해당 블로그 포스팅 (2.3.0패치 공개 테스트 서버 정보 및 참여 방법: http://kr.battle.net/d3/ko/blog/19814201/), (2.3.0패치 미리보기: http://kr.battle.net/d3/ko/blog/19802338/)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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