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반대다Kaboom2019. 06. 25. 08:35조회 수 662인터넷에 커뮤니티 글 같은거 보면 남편이 양말을 곱창 마냥 돌돌 말아 벗어놓아서 짜증난다 왜 옷을 뒤집어서 벗어놓는지 이런 글이 더러 보임 근데 우리집은 반대임 아내가 양말이나 옷 뒤집어 벗어놓고 내가 바로 펴 놓음 설거지 같은거도 아내는 그릇을 대충 싱크대에 아무렇게 던져 놓음 그럼 내가 빈 그릇에 물 받아놓고 기름기 많은 냄비에는 그릇을 겹쳐놓은건 빼놓음 딱히 잔소리 하진 않는데 귀찮긴 함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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