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스랄놈 표정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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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모든걸 다 바꿀수 있었다고 후회하는 첫 씬과

 

친우인 케른을 떠올리며 회한에 젖는 두번째 씬

 

가로쉬 대족장님을 떠올리자 화가 치미는 세번째 씬

 

너무한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

 

 

딱 이건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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