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침착맨이 날클립을 풀었다

조회 수 761

 

2019년에 명륜진사갈비로 온갖 바리에이션을 낳게했던 침착맨이

올해는 날클립을 풀었다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아

 

 

목록으로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