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간수 육신을 잃었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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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3 넬쥴처럼 푸른 기운과 갑주만 있는 채로 토르가스트 심층부에 처박혀있으면서 사우론처럼 온 나락을 눈깔로 감시하는 그런 느낌이었다면

 

 

워3 리치킹 참 멋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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