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내가 생각하는대로 사펑나와 고맙네

조회 수 2,446

나는 사펑에게 

 

레데리급의 서사시와 

야숨처럼 어디든 갈 수 있는 모험은 기대 안 했음

 

 

그저 워쳐3처럼 내 선택으로 인해 인간관계랑 이야기들이 바뀌고

내선택이 나비효과가 되어 돌아오는것과 같은 걸 기대했음

 

 

 

그리고 그 기대가 맞아떨어져서 기쁨

 

 

 

나는 레데리2나 야숨은 그냥 겜하는 느낌이였다면

위쳐3은 게롤트에 빙의된 기분였다고 할까

 

 

 

예를들면 레데리2  등장인물중 한 명이 불운하게 죽었다면

잘짜여진 각본의 영화에서 배우가 죽는것처럼 느끼며 게임을 했는데

 

위쳐3 등장인물 중 한 명이 불운하게 죽었다면

내 선택이 불러일으킨 결과라 미안하고 안타깝게 느껴졌던 차이임

 

 

 

 

한마디로 내 선택에 따라 등장인물들이 불행해지기도 하고 잘살기도 하고

내 선택에 의해 스토리가 쓰여지는게 컸다고 봄

 

 

 

지금 리뷰들 단점만 보면 최적화 문제와 버그가 가장 크던데

 

 

 

흐음...

 

 

2700x에 2080ti인데 dlss 키고 rtx 키고 4k로 30프레임 이하로 안내려가면 좋겠음...

목록으로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