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사펑 사과문도 시간이 지나니까 이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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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적 관점에서 보면

 

'내가 노력한 만큼 결과가 안 나왔을 뿐이지, 처음부터 안될 걸 의도했거나 결과가 나쁘게 나올 것을 예상하지는 않았다'

'일이 이렇게 된 것에는 유감스럽게 생각하지만 책임지지는 않겠다'

 

 

책임 = 소송이라고 가정하면 저 4과문의 문장 하나하나가 ㅂ랄을 탁 치게 되네요.

PC는 어떻게든 비빈다 쳐도 콘솔은 무조건 데이원 패치로 다 될 줄 알았다고 우겨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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