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깰때 뽕이랑 만족감은 제일 높은 거 같다
1트때 10분만에 앞마당 다 털리고 본진 수비도 5분을 못 버틴 상태로 900킬하고 아르타니스 얼굴도 못 보고 미션 실패 뜸
와 8년전 나는 대체 이걸 어떻게 100%로 깬 걸까란 생각을 잠깐 했는데
캐논에 너무 돈을 낭비한 거 아닌가 싶어 병력 양성을 중심으로 운영했더니 2트는 2700킬로 가볍게 100% 달성
프로토스 영웅들 하나하나 등장하는 연출은 언제봐도 멋지다
이때까지만해도 아르타니스가 개즂밥처럼 보였는데 공유에서 그래 될 줄이야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