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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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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룬=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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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여왕: 감히 어떻게 이 곳에 올 수 있나, 자매여.겨울 여왕: 우리의 도움을 청하는 비명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답하지 않은 채.엘룬: 네 비명을 들었고 너의 고통을 느꼈다.엘룬: 비극이 일어난 후 영혼의 폭포를 보냈다. 너를 지속시키기 위해...겨울 여왕: 오, 위대한 나무...거기서 죽은 이들은 전부 나락이 데려갔다.엘룬: 그렇다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아이들을 곤경에 빠뜨린 셈이구나.겨울 여왕: 아직 우리가 그들의 영혼을 샘으로 인도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것을 시작으로...

 

 

엘룬: 티란데는 내게 간청했지. 그녀는 선택해야만 한다. 복수를 택할 것인지, 회복을 택할 것인지.

요약:엘룬: 몽환숲이 메말라간다길래 영혼 좀 낭낭하게 보냈어요^^겨울여왕: 그거 다 나락으로 감.엘룬: 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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