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간장게장과 감을 먹기가 꺼림직하다

조회 수 962

신치운: 신은 갑진년부터 간장게장과 감 안먹었으니 이게 바로 신의 역심입니다.

영조: (딥빡)

목록으로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