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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깨닫게 된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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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매들 웃고 떠들고 멱 따는 소리가 재밌어서 아무 버튜버나 막 틀어놓음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필요는 없어서 주로 일본쪽 틀어놓는데 사실 알아들으면 오글거려서 못 들을듯ㅎ

 

히오스할 때 해머 상사 아나운서 썼던 것도 무의식 중에 발현된 취향이었던듯

 

버게에 쓸까 하다가 딱히 성적인 취향은 아니라서 자게에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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