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래프트 스토리에서 한발 더 나아가서 와우로서 거대한 하나의 페이지를 마무리했고
테마도 좋았고 수많은 디테일한 부분에 알게모르게 스며든 클래스판타지가 개쩔었음
특히 부서진 해안 시나리오랑 유물무기 퀘스트
그니까 그 망할 짜증나고 귀찮은 노가다덩어리의 시초 유물무기 사라지는거에 사람들이 그렇게 아쉬워했지 마찬가지로 뭐 스토리상 쩌는 물건이지만 아제로스의 심장은 다들 시원하게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만나지 말자 하면서 내버렸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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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부서진 해안 시나리오랑 유물무기 퀘스트
그니까 그 망할 짜증나고 귀찮은 노가다덩어리의 시초 유물무기 사라지는거에 사람들이 그렇게 아쉬워했지 마찬가지로 뭐 스토리상 쩌는 물건이지만 아제로스의 심장은 다들 시원하게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만나지 말자 하면서 내버렸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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