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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실제로 들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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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환승하려고 기다리는데 열차오니깐

 

틀딱이년들 어디서 달려와가지고

 

'에고, 늙어서 미안해요. 먼저탈게요.'

 

하면서 새치기

 

무려 제 앞엔 2분 더 있었음.

 

대체 어떠한 삶을 살아오면 저런말이 필터링 없이 나올까?

 

늙어서 미안하다면 하루빨리 죽어주는게 나라를 위한길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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