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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조회 수 1,072

적다가 다 날아가서 다시 적어봅니다.

 

위메이드는 암호화폐 생태계를 구성했고

위믹스(암호화폐), 위믹스 월렛(암호화폐 지갑), 위믹스 덱스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 지분 인수 참여

위메이드트리(암호화폐 개발 회사?)와의 합병, 위메이드 맥스(게임 개발사 M&A)

계열회사 라이트컨, 조이스튜디오 (암호화폐 기술 적용 게임 개발)

그 위믹스를 게임에 접목시키려 하는데 그 대표작이 미르의전설4.

미르2는 중국의 국민게임이라는 타이틀이 붙을 정도로 흥행한 게임이라는데

그 IP로 위믹스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수단으로 쓴 거라고 본다.​ 

 

위믹스 생태계 안에서 서비스되는 게임 간의 재화는 위믹스를 통해 손쉽게 전환할 수 있게 하겠다는 게 포인트지만

P2E(플레이투언 간단히 쌀먹)의 글로벌화에 초점이 맞춰지는 게 사실.

 

미르의 전설4와 위믹스의 연결구조

  

대충 흑철은 미르4의 광산을 통해 채굴할 수 있는데 이는 현금과 직결되기에 그 지역 쟁탈전을 벌이고

이긴 길드는 그 지역의 광산 채굴량에 일정 비율 세금으로 가져간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문제지만 위믹스의 시세는 미르4의 흥행과 결부되고 이는 위메이드 주가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

 (10월 28일의 위믹스 시세)

(10월 29일 위믹스 종가)

(10월 29일 위메이드 종가)

위믹스를 붐업시키려는 건 게임뿐만이 아닌데 예가 위믹스 옥션이다.
최근 NFT 기술을 이용한 디지털 예술품 투자에 발맞춰 위믹스를 통한 시장을 열어놨다.
붐업시키려고 여러 작가들과 콜라보 하여 예술품을 출품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김계란 콜라보를 하고 있다.
(이해는 안가지만 이런 시장이 있고 투자를 하며 돈을 버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니 여하튼 그렇다.)
미술품, 게임 아이템, 음성 등등 출품 종류도 늘리면서 시장 확장 시키려고 노력하는 모습.

대충 찾아보니 최고가로 거래된 게 김형태의 그림 같은데
(7월 7일 위믹스옥션을 통해 낙찰된 그림)
저렴한 생각으로
거래일 기준 환전했다고 한다면 4,488만원
현재까지 들고 있다 환전했다고 한다면 위믹스 7천원 잡고 13억 7천
이러니 사람인 이상 눈이 안 돌아갈 수가 없다.
그래서인지 다른 거래소에서 NFT 출품을 한다는 기사가 있다.

다시 돌아와서 위믹스옥션에서 시장을 키우고
또 카카오 암호화폐인 클레이튼과의 전환을 지원하고 전환 수수료를 면제해 주는 등 
여러 시장에서 위믹스가 사용된다는 모습을 보여주며 붐업시키려 하고 있다.

위메이드의 큰 그림은 아마도 위믹스 생태계를 더 키워서 개발사 M&A로 덩치도 키우고
더 나아가 게임 회사들이 생태계에 참여하려고 하는 그림을 만드는 게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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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가격이 왜 올랐을까? 이런 이유 아닐까? 싶어 쓴 글이에요.
위메이드 투자해라 또는 좋아 보인다는 글은 아닙니다.

굳이 따지자면 전 이미 너무 올라있다고 보고 있고 앞으로 헤쳐나가야 할 것이 많다고 봐요.

법이 풀어줄 거냐 규제하려 들 거냐라고 보면 더 규제하려고 할 거라고 보고요.

물살에 올라타서 노 한번 제대로 저어보자 하는 느낌이 들어서 무서워서 꺼려지는 게 사실입니다.

 

제 견해는 무시하셔도 되는 게 

위메이드에 대해서 몰랐다고는 하지만 두 달 전 9월 5일에 너무 오른 거 같다 이제 내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글을 썼고

그 이후로도 2.7배 올랐습니다.  

https://www.playxp.com/sc2/general/view.php?article_id=5688284&search=3&search_pos=&q=#!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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