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개인적으로 꿈꾸는 생명공학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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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윗짤 느낌의 탱크 속에 사람을 담궈놓은 다음에 버튼 하나를 누르면 그 사람을 최적화 해주는거임

 

번데기 고치 속의 애벌레가 성충으로 바뀌듯 주요 장기나 뇌, 골격을 제외한 온 몸이 한번 녹았다가 다시 재조립되는 그런 식

 

그 과정에서 불필요한 건덕지는 전부 제거됨. 모자라다면 채워주고. 말 그대로 최적화니까

 

 

지병이라던가 삭신이 쑤시네 같은건 먼옛날 이야기가 된다 이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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