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꿈꾸는 생명공학의 미래NRPU2021. 12. 04. 20:15조회 수 1,036대충 윗짤 느낌의 탱크 속에 사람을 담궈놓은 다음에 버튼 하나를 누르면 그 사람을 최적화 해주는거임 번데기 고치 속의 애벌레가 성충으로 바뀌듯 주요 장기나 뇌, 골격을 제외한 온 몸이 한번 녹았다가 다시 재조립되는 그런 식 그 과정에서 불필요한 건덕지는 전부 제거됨. 모자라다면 채워주고. 말 그대로 최적화니까 지병이라던가 삭신이 쑤시네 같은건 먼옛날 이야기가 된다 이말입니다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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