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영화같은 세상에서 살고싶다aallium2021. 12. 11. 10:46조회 수 830음치란 개념은 존재하지 않으며 모두가 박자를 가지고 노는 수준이고즉흥으로 긴 문장들을 빠르게 쉬지도 않고 뽑아낼 수 있고심지어 방금 처음 만난 사람들과 모두 한몸이 되어서 합창함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면공간이 변하고 허공에서 음악이 흘러나오기까지ㄷㄷ다적고보니까 무슨 집단으로 정신을 오염시키는 세상 너머의 끔직한 힘 같네요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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