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그리고 실바도 진짜로 좋아했던 팬들이 더 고통스럽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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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는 것도 제대로 망치는 것도 아니고

 

세탁도 제대로 세탁하는 것도 아니고

 

캐릭터에 깊이를 더해주고 있는 것도 뭣도 아니고

 

실력은 없는데 쓸데없이 진지해서 캐릭터를 아작내기만 하고 있으니까

 

 

멋있게 출판된 여성 모델 화보집에 5세 여아가 립스틱으로 꽃무늬 그려주면서 장난 치는 거 보는 기분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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