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으로 스타워즈 789나, 최근에 있었던 추억팔이 실사영화들은
모두에게 추억의 영웅으로 남은 옛날 배우들 데려다 쓰고 폭망했고 (흥행 말고)
그 배우들은 대부분 너무 늙거나 심지어 촬영 이후 고인이 되어
다시는 스크린에서 그 모습을 보기 어렵게 됐는데
노웨이홈은 그런 '과거의 영웅의 훼손'은 저지르지 않았고
오히려 팬서비스 끝장나게 해주고 그들의 캐릭터성도 더 완전하게 만들어줌
이건 아래 썼던 글이랑 다르게 뉴스파랑 차별화되는 최고의 장점이라서 맛이 아예 다름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