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부터 모든것은 타고난 재능이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못하는데도 불구하고(실적 혹은 성적이 안나옴) 계속 그걸 하고있는게 맞는걸까?
끈기가 있어서 조금이나마 발전하는 모습이 보이면 모르겠지만
몇년을해도 발전가능성이 없다면
계속 그 일을 하는것이 맞는 것인가?
몇일날밤까고 노력해서 겨우 해냈는데
재능충이 1시간만에 해내면 계속 그 일을 하는 것이 맞는걸까?
제가 생각하기엔 그냥 남 눈치안보고 자신이 하고싶으면 하는게 정답인 것 같음
물론, 주변 사람한테 피해안주는 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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