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세대가 지날수록 능지가 하락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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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나도 병신인데

 

지금 10살 정도 어린애들보니 더 답없는 것 같다.

 

이것이 선생, 교수들이 우릴 볼때 느낀 감정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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