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사내로 태어나 자기를 알아주는 주군을 위해 한 목숨 바치는 것이 로망이 아닐까

조회 수 1,007

물론 21세기니까 조금 변경하자면

내 능력을 알아주고 적재적소에 써주는 상급자(사장)을 만나서

내 뜻을 한껏 펼쳐보이며 높은 직급에 올라 

눈 감을 때 '그래도 나는 날 알아주는 주군을 만났으니 한 점 아쉬움이 없다' 한마디 남기고 죽는것이

남자의 로망이 아닐까

목록으로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