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스티얼 탄생하려면 인구가 무럭무럭 늘어나서 어쩌구해서 태어나는 건데 우주 인구 절반 죽이는 타노스를 왜 안 막은 건지 의문 첫번째
둘째는 타노스가 우주 인구가 늘어서 우주 엔트로피 어쩌고 해서 다 굶어죽게 생겼음 이건데 차피 셀레스티얼들이 탄생하면 별들 찍어내면서 우주 영속시킨다면서. 타노스가 절반을 핑거스냅 안해도 차피 셀레스티얼들이 걍 우주에 에너지 공급 계속 하는 거 아님? 아니면 셀레스티얼 씨앗 뿌리는 것도 언젠가 거덜나서 결국 셀레스티얼도 굶어죽는 것까지 내다보고 타노스가 핑거스냅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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