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은 점점 더 매운 걸 추구하는데 속은 점점 늙어서 못버팀WG완비탄2022. 03. 08. 23:07조회 수 1,021이제는 핵맛 닭꼬치 같은 것도 예전의 두 배는 되는 속도로 먹을 수 있는데 매운 짬뽕 같은 건 먹고 나면 항상 속에 불덩어리 들어앉은 것처럼 됨 탈이 난 적은 아직 없는데, 몸이 이러다간 우리 다 죽어 하고 신호 보내는 거 같아서 어쩔 수 없이 줄이게 됨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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