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때 즐겨듣던 미스터칠드런 노래를 듣고있다.소소한행복2022. 03. 14. 18:51조회 수 891거의 이십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좋았다 문득 이십대 대학생 그시절의 그 감성이 되살아나며 요즘 참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안들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샤워하며 듣다가 방밖을 나갔다가 애들 얼굴을 보고 순식간에 현실로 돌아왔다 저는 행복합니다 여러분 다들 행복하십쇼 단지 제 개인적안 시간이 참 없는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게 조금 아쉽네요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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