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 3랑 유사한걸 넘어서 그냥 똑같은
게임의 메인 이미지(황금/불)와 대비되는 주인공(빛 바랜 자/불 꺼진 재)
세상을 구해내기 위해 데미갓/장작의 왕들에게서 룬/잔불을 회수하는 메인 스토리
결국 엘데의 왕/불의 계승을 해냈지만 고작 세상을 잠시 더 유지시키는 게 할 수 있는 최선이었던 엔딩/시대의 끝을 받아들이고 라니/화방녀와 새로운 시대를 여는 엔딩/조력자를 배신하는 엔딩
무슨 의도로 이렇게 만들었는지 궁금함
진짜로 사실 다크 소울 프리퀄이라는 암시인건지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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