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전 Trpg 속에서 게임 캐릭터처럼 행동하는게 일반적인 줄 알았는데

조회 수 1,346

파일포켓 이미지

 

이것저것 구경하고 보니까 그러지 않는 경우가 6:4 정도로 더 평균쪽인 거 같음

(생판 모르는 사람끼리 한다고 가정했을 때)

 

제가 Trpg는 엑스피랑 디시에서 해본 게 전부이기도 하고

진행 분위기는 유머 자료로 배운 게 대부분이라 성향이 완전 그렇게 굳어져서

메타 발언(제 4의 벽) 재치있게 하고 이러는 게 좋은 롤플이라고 생각했는데

네이버 Trpg 카페 등에서는 메타 발언 자체가 실례인 경우가 많더라구요

 

엑스페리온이야 거진 다 아는 분들하고 하니까 괜찮지만

 

콜 오브 크툴루 같은 경우에는 누가 게임 캐릭터처럼 행동하면 갑분싸해지고

완전 몰입 중인 사람들이 몰입 깨진다고 개인챗으로 '님 그러면 안돼요;;' 하면서

잔소리 50통씩 날려댄다는게 정말 사실인 거 같음

(아직 해보진 않았다)

 

~깊고도 오묘한 티알피지의 세계~

목록으로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