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훈장 받아서 입영연기 특혜를 받은 상태인데, 거기에 아직 대체복무 논의 까지 하는 건 걍 편의 봐주기임.
올림픽이나 국제 콩쿠르 처럼 대회가 있는 것도 아니고 음악이면 음악, 영화면 영화, 드라마면 드라마 각 장르마다 시상식, 차트가 너무 많음.
만약에 오징어 게임 감독, 봉준호 감독이 미필 이였으면 싹 다 군면제 논의했을까 하는 의문임.
안그래도 인구 후달려서 현역 징병률 갈 수록 높아지고 있고, 예체능 병역특례 관련해서 부정적인 반응 꽤 많아지는 추세인데
불난 집에 기름 붓는 거임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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