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아시아 내야수들은 다 수비가 별로 였음
투수로는 류현진/왕첸밍/다르비슈/오타니/박찬호 등 시대를 풍미한 아시아인 투수들도 많고
외야수로 가면 아예 명전급 이치로/ 올스타급 추신수/마쓰이가 있을 정도로 그렇게 밀리지가 않는데
내야수는 오는 족족 다 작살 남
일본인 내야수 중에 유격수로 제대로 살아 남은 사람은 거의 전무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
그나마 잘했던 게 강정호인데, 이것도 3루 전향하고 타격 빨로 버틴 거지, 수비에서는 좋다고 하기 힘들었음
근데 김하성은 오히려 타격은 말아 먹고 있는데 수비를 잘 해서 버티고 있는 케이스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