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스웨덴 친구 이야기시슴2022. 06. 02. 18:28조회 수 1,539친구가 나한테 돈을 4천원 빌렸었는데 친구가 자기 집으로 초대하더라고 나 혼자 간 것도 아니고 한 3명쯤 갔었는데 친구까지 4명이 오니까 걔네 엄마가 짜장면을 시켜줘서 먹었음 그리고는 짜장면 값으로 4천원을 퉁침 (그렇다고 다른 친구들에게 돈을 받은 것도 아닌데 나한테 빌린 4천원이 아까워서 그 지랄을 한듯) 나는 그 새끼 한국인인줄 알았는데 지금보니 걔가 스웨덴 출신이었을 줄이야 뭐 중딩이었으니까목록으로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