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제가 가챠 끊은 이유

조회 수 1,342

왜 지하철이나 놀이동산가면 뽑기기계 있잖아요?

 

저는 포켓몬 좋아해서 포켓몬 귀여운거 있음 열심히 뽑았음

 

그러다가 소드실드가 나오고

 

그 포켓몬 뽑기에도 가라르 포켓몬 친구들 버전이 등장했음

 

대충 피카츄 있고 잡포켓몬 몇마리랑 가라르파오리 가라르또도가스 있었는데

 

저는 가라르 또도가스에 너무 꽂힌거임

 

그땐 학생이라 돈도 많이 없었고 포켓몬뽑기도 한번에 3000원이여서

 

돈을 좀 모아야했음

 

그렇게 한 달후 만 원짜리 열장을 갖고 신도림 국전 지하1층에 있는 갓챠 성지에 감

 

뽑기피규어 드래곤볼 석상 등등 여러 뽑기기 잇엇고 시험삼아 몇개 뽑았는데 

 

제가 원하는게 나와서 넘 기뻤음

 

그리고 남은 돈 7마넌으로 가라르 또도가스에 올인하자고 맘 먹음

 

겱국 가라르 또도가스를 제외한 모든 포켓몬이 2~3개씩 나왔고

 

카드에서 돈을 더 인출해서 더 뽑을수 있었지만

 

7마넌 써도 못얻었단 허탈감에 그냥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옴…

 

그 이후로 가챠 안함

목록으로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