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너무 두꺼워서 먹다보면 속이 다 흘러나오고 분해되어서 결국 따로따로 먹었는데 몇번 먹어보니 일반적인 햄버거처럼 손으로 먹을 수 있게 됨
비결은 중앙에 꽂아주는 고정용 핀을 뽑지말고 그대로 돌려먹기 하다가 마지막 한입 남았을 때 뽑아서 먹는 거였음
이와는 별개로 위아래로 두껍게 만들지 말고 그냥 와퍼마냥 넓고 납작하게 만들면 안되나 했는데 패티에 육즙을 가둬놓고 맛있게 만들기 위해선 두껍게 만들 수 밖에 없다는듯

처음엔 너무 두꺼워서 먹다보면 속이 다 흘러나오고 분해되어서 결국 따로따로 먹었는데 몇번 먹어보니 일반적인 햄버거처럼 손으로 먹을 수 있게 됨
비결은 중앙에 꽂아주는 고정용 핀을 뽑지말고 그대로 돌려먹기 하다가 마지막 한입 남았을 때 뽑아서 먹는 거였음
이와는 별개로 위아래로 두껍게 만들지 말고 그냥 와퍼마냥 넓고 납작하게 만들면 안되나 했는데 패티에 육즙을 가둬놓고 맛있게 만들기 위해선 두껍게 만들 수 밖에 없다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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