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덕질하면서 느끼는 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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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서 놓을까 하다가도 띵작 만나거나

 

콘서트 보거나 하다보면 다시 돌아오게 됨

 

포켓몬도 이제는 보내줘야 하나 하다가 포켓몬 아르세우스에 대가리 깨져서 스칼렛/바이올렛 기다리고 있고

 

러브라이브/아이마스도 콘서트 보고나면 애니 다시 한번 정주행 하고 싶어지고

 

애니/라노벨도 어쩌다가 나오는 띵작들 때문에 더 보고 더 모으게 됨

 

하다못해 블리자드 게임도 자유의 날개/공허의 유산 캠페인 돌려보면 떙기기는 함 (결국 안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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