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이비가 거의 한줄기 아니면 두줄기 정도에서 나옴
초대 사이비가 있고 그 밑에 제자가 나와서 다른 사이비 차리고
다른 사이비 차리고
다른 사이비 차리고
다른 사이비 차리는걸 많이 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 교리 중에
피갈음이라는게 있음
교주가 오줌이 마려워서 눴는데 오줌이 계속 나오다가 결국 피오줌을 싸고 온 몸에 피가 새로운 피로 갈음 되면서 어쩌고...
뭐 이런 교리가 있는데
피갈음이 엄청 중요한 포인트 중의 하나라던데
헌혈??

우리나라 사이비가 거의 한줄기 아니면 두줄기 정도에서 나옴
초대 사이비가 있고 그 밑에 제자가 나와서 다른 사이비 차리고
다른 사이비 차리고
다른 사이비 차리고
다른 사이비 차리는걸 많이 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 교리 중에
피갈음이라는게 있음
교주가 오줌이 마려워서 눴는데 오줌이 계속 나오다가 결국 피오줌을 싸고 온 몸에 피가 새로운 피로 갈음 되면서 어쩌고...
뭐 이런 교리가 있는데
피갈음이 엄청 중요한 포인트 중의 하나라던데
헌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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