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기나긴 악연을 끝냈습니다

조회 수 1,55510

결국 이렇게 될 줄은 알았지만 드디어 진지하게 악연을 끝냈네요

 

10년도 넘게 시달렸으면 할만큼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달전에 또 술 때문에 병원 입원하고 내 카드로 180만원 꼴아박았으면서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그 카드로 양주를 쳐먹는 아버지란 작자

 

이젠 다시는 보지 말았으면

목록으로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