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이쯤에서 되돌아보는 어둠땅 초기의 나의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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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랩 찍음

대장정 해금된데까지 다 밈

딜러로 영던 큐 돌려놓고 자고일어나면(안자도)리셋되어있는 전역퀘 해서 령 파밍함

희귀몹 잡음 령 나옴

무두 채광 채집 보이는데로함

필드상자 보이는 데로 깜

나락을 감

탈것도 못타고 쫒아내는 디버프 자꾸 쌓이는 데서 베나리 평작하려고 희귀몹 퀘몹 잡고 재 줍다가 쫒겨나옴

도관업글하기 귀찮음 사실 업글이 아니라 없는 도관 모으는 것도 일임

희귀몹이 떨구는건 보통 잘해봐야 인던 초기급

그마저도 잘 안줌

나락을 돌아서 재를 모으고 베나리 평작을 해야 나락 편의성 해금이랑 톨가 편의성 해금을 함

쐐기 레이드 돌려면 전설 하나 맞춰야함->톨가 강제, 전설기억 수집하기, 전설 비쌈

아무튼 거지같아서 필드나 돌기로 함->필드간이동은 오리보스를 거치는 비행조련사 뿐

그때당시 몽환숲 필드렉은 지금이랑 맞먹는수준(필보유무무관)->안해

 

pvp유저든 레이드 인던 유저든 목표를 위해서 나락 등지로 강제로 밀어넣는 시스템이었고

지금 용군단은 그저 선녀다 선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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