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길었던 통원 라이프가 끝나..지는 않았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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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도 가끔 좀 쑤시긴 해도 일상생활에 지장 전혀 없고
립선도 가끔 몬가 누르는 기분이 들긴 하지만
아무튼 멀쩡해짐.

 

하지만 약만 먹이고 집에 보내는 비뇨기과 말고

끔찍한 생체실험을 하는 비뇨기과는 잊고 싶은 기억인데숭.


그게 들어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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