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방수시계가 부서졌다제드2023. 03. 31. 16:47조회 수 936건전지 다 되서 건전지 갈고 벽에 붙였는데떨어지더니 건전지쪽 케이스가 파손되서 못쓰게 되서 버림시계방에 갔더니 삼만 삼천원이래서 일단 사왔는데 너무 비싼거 같아서 바로 다시가서 환불하려고 갔음전화 걸어 보더니 이만원이라고함그냥 환불해 달랬음그냥 뭘 살려면 인터넷으로 사는게 낫겠다11번가에서 만원짜리 무배송비로 샀음화요일은 되야 오네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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