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회사가 마음에 안든다, 상품이 안좋다 다 이해는 되는데
직원 입장에서는 '그러니 테러하겠다' 라는 소리를 들었을때
와 오늘 일찍 퇴근이겠다로 들리지 않고
ㅆㅂ 이거 어디 다니는지 들키면 사시미 들고 쫓아오나 싶단 말이예요.
구조상 애초에 을인 하청 업체한테 아무리 이래라 저래라 한들
본인 상급자가 먼저 ok를 해야 된다는걸 모르는 건지, 아님 알고서도 나만 봐달라는건지.
심지어 은근슬쩍 회사 주소를 흘리는데, 몇 층인지 뺀다고 그거 못찾냐고요.
며칠 내로 오물 투척 사건이 생기거든 이 게시글을 기억해주십시오 ㅁㄴㅇ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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