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블루자이언트 보고옴 (약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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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차분한 손오공계 색소폰부는 주인공이 

 

베지터계 피아노 친구와

 

크리링계 드럼 친구와 팀을 이뤄서

 

첫 라이브도하고 꿈의 무대에서 공연도하는 그런 스토리인데

 

공연 사운드가 정말 좋음 연출도 정말 재밌는데

 

3D 모델링하는 부분은 좀 웃길정도로 허접한데 그래도 막 큰 단점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음

 

일단 이 영화를 보고 내가 정말 하고싶은걸 하고있는가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되었고

 

나도 악기를 다루고싶다라는 생각을하게 됐음

 

이번주 토욜날 낙원상가가서 트럼펫 사려고 계획중

 

암튼 재즈 좋아하면 진짜 재밌게 볼것 같음

 

이 영화가 애니 1기 총집편 같은건데 나름 잘 편집한것 같음

 

1기는 도쿄

2기는 뮌헨

3기는 시애틀

4기는 뉴욕이라고 하던데

 

만화가 완결나면 단행본 살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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