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이번 블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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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 터줏대감 박씨 할아버지 여든잔치만큼 아무런 관심도 없고 소식도 안 궁금한 블컨이었다

 

예전에 행사 재밌게 기획하고 결산대회 하고 그럴때나 열심히 봤지

 

새로운 신작이래봐야 와우 다음 확팩 떡밥이나 다른 게임 추가 컨텐츠 발표정도인데

 

굳이 본방 사수하며 볼 가치는 없는듯

 

아아 스타2 디아3 시네마틱으로 공개할때 그 현장 함성이 그립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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