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참가자 - 철가방 요리사 음식점 방문 후기Aris2024. 10. 26. 15:47조회 수 1,132아침 7시에 가서 줄 섰는데도 앞에 17명이나 있었고 런치 웨이팅은 이미 진즉 끝나서 그 줄은 그대로 디너 웨이팅이 되어벌임 의자 뒤로 제껴서 쪽잠자고 비몽사몽하며 나와서 줄 섰던거라 디너까지 밖에서 더 기다릴 자신은 없고 방문은 포기 그럼 런치 웨이팅 했던 사람들은 대체 몇시에 줄 선거지....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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