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냥 과학 오타쿠임
특히 젊은 교수들일 수록 이게 더 심한데
예전에야 교수가 사기업에 비해서 연봉도 많이주고 경쟁도 안 빡세서
딱히 열정적이지 않더라도 안정적 + 명예 때문에 가는 사람이 많았는데
요즘은 기업에 비해 열정 페이 + 정년 보장 받기 개빡세짐 까지 합쳐저서
ㄹㅇ 과학을 사랑하는 미친 능력자들 외에는 교수 해먹기가 너무 힘들어짐
그래서 30-40대 교수님들이랑 이야기 해보면 그냥 과학에 미쳐가지고 그냥 덕업일치인 사람들이 엄청 많음
과학을 사랑하는 게 아니면 살아남을 수가 없는 구조임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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