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목 부었다

조회 수 6352

공기가 차가워서 그랬나 건조해서 그랬나

 

편도선 겁나 부음

 

생강차 마셔두긴 했는데 아파죽겠네

 

자는 동안 숨도 제대로 안 쉬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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