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XP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는 동안
여러분의 이야기가 이어질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PlayXP 서비스를 준비하며 함께 작업하고 있는 운영진 일러스트
번호제목조회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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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첩과 근첩의 합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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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xp팟 게임을 또 열어볼려고 하는데 시간되실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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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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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됸늬 샀다
조회 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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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 유저들 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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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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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낮바꾸기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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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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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메크5 모션 사소한거도 잘만들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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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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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들은 일본 노래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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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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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충이라는 사람이 좀 알려진 사람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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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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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땐 나이가 빨리 들었으면, 스킵되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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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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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는 어둠땅이 흥하는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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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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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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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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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 탄 커피 레알 잠 확 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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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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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왕 안두인의 뛰어난 토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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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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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본어 공부하려고 일본 애들이랑 대화하는 앱을 깔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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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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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 이란 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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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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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웹 시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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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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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다 후추를 타서 마셔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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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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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이제 슬슬 와우를 다시 시작할때가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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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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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늙어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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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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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 영웅올킬 하고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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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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